위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위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94회 작성일 23-07-07 09:51

본문

위로/鞍山백원기

 

山野는

바람이 할퀴고 간 자리

침묵으로 쓰다듬고

 

人間은

세월이 할퀴고 간 자리

한숨으로 쓰다듬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기쁨과 슬픔 공존합니다
비오고 바람불고 태양빛 좋고
인생도 그런것 같습니다
인생 바람 잘날 언제인가
그러고 사는것이 인생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다 그렇네요
서로 보듬고 위로해 가며 사는 것
그런 재미도 있어야
사는 맛이 나지 않을까요?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비 오시는 한주도 행복 하십시오^^

Total 27,432건 18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082
사랑의 시2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08
180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7-08
180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7-08
1807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7-08
180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08
1807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7-08
180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7-08
1807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7-07
180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7-07
18073
오죽하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7-07
180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7-07
180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7-07
1807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7-07
열람중
위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7-07
18068
꽃 중의 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7-07
18067
나의 사명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7-07
18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7-07
180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7-07
180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7-06
180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06
180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7-06
18061
좋은 인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7-06
180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7-06
180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06
18058
암호 9112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05
18057
비 오는 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7-05
18056
나는 너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7-05
1805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05
180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7-05
18053
용의 낼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7-05
180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7-05
180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05
180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05
18049
좋은 습관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7-05
18048
창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7-05
18047
잘 계시나요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7-05
180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7-04
18045
칠월의 들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7-04
180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04
180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7-04
180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7-04
18041
시대의 증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7-04
18040
너의 그리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7-04
18039
말 한마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7-04
18038
칠월의 낭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7-03
180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03
180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7-03
180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7-03
180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7-03
180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7-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