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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2회 작성일 23-06-29 11:42

본문

장마전선/ 홍수희

 

 

그리움으로 타들어 가던 그 마음인지

누르고 누르던 어리고 여리고 상한 마음인지

 

어쩌면 좋아,

저기 저렇게 한꺼번에 휩쓸리어 밀려오는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세차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새벽부터 부슬비 되어 내립니다
어느새 유월의 마지막 날
그리움 되어 비가 내리고 녹음으로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의 시작을 폭염주의보가 문을 여네요
많이 습하고 많이 더운 날들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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