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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419회 작성일 23-06-29 18:06

본문

   시간의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자고나면 또 하루

지나면은 그 하루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나


하루에 갇힌 시간

시간에 갇힌 마음

만 가지 생각의 욕심일까


짧은 시간 긴 하루

짧은 하루 긴 시간

그렇게 지낸 날이 이 오늘


이제는 저문 내일

모두가 짧은 단몽

사람은 이렇게 짧게 간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일할 수 있을때 전성기입니다
나를 보고 노인이라 합니다
일 시켜줄 곳이 없습니다

일 일 좋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짧다면 짧은 삶
어느새 한 해의 절반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짙어지는 녹음처럼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과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흐르기만 하고 쉼도 없고 멈추는
일도 없이 지나갑니다.
유월을 보내며
귀한 시향에 다냐 갑니다.
행복한 7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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