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차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함흥차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66회 작성일 23-06-25 18:15

본문

함흥차사/鞍山백원기

기다려 봐도 소식 없으면
함흥차사라는 말
누구나 알고 있는 옛이야기

태조 이성계는
왕자의 난에 울분하여
왕위를 정종에게 물려주고
고향 함흥으로 가버렸다

형제를 해치고
왕위를 차지한 태종 이방원이
함흥으로 사신을 보냈으나
이성계가 돌려보내지 않아
누구도 돌아오지 않았다

이로 인해 후세 사람들은
한번 가면 깜깜무소식인 사람을
함흥차사라 일 컷 는다네

(差使, 왕이 중요 업무를 주어
특별히 파견하는 임시 벼슬)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흥차사라는 말의 뜻을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자 간에 그렇게 사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죠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장마에 피해 없으시기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너무 자주 만나서
힘든 사람도 있지만
때로는 함흥차사처럼 스스로 잘못 모르는 것처럼
깨닫지 못해 안타깝고 답답할 때 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장맛비가 네리는 날 아침
함흥차사란 말에 얽긴 뜻을 배우고
공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한주도 건강하셔서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32건 19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6-26
179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6-26
179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6-26
17979
좋은 만남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26
1797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6-26
17977
도치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6-26
17976
고운빛 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6-26
열람중
함흥차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6-25
17974
한국의 근심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6-25
179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6-25
1797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6-25
179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6-25
179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6-25
179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6-24
179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6-24
1796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6-24
17966
5월 들길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24
179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6-24
17964
친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24
17963
지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4
17962
아산 정주영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6-24
1796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6-23
1796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23
17959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6-23
179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23
179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6-23
1795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6-23
179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6-23
179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6-23
179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6-23
179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6-23
179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6-22
179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6-22
17949
킬러 문항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6-22
17948
굴바구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6-22
1794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6-22
179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6-22
1794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6-22
1794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22
179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6-22
17942
호박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06-22
179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6-21
17940
변또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6-21
17939
눈꼴 사납다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21
1793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6-21
17937
기억하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6-21
1793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6-21
179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6-21
17934
자유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6-21
179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