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격 / 박의용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간격 / 박의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26회 작성일 23-06-05 08:08

본문

[간격]
박의용

내게 가까이 오지 마
제발
나에게서 떨어져 주렴

너와 나 사이에도
일정한 간격이 필요한 거란다
그래야
서로의 존재가 성립되지

가까운 사이일수록
친근한 사이일수록
우리는
서로의 간격을 존중해야 한단다

각자의 빛으로
빛나려면
그래야 한단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32건 1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32
까막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6-08
1783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6-08
1783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6-08
17829
일상의 해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6-08
1782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6-08
17827
자동차 전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6-08
17826
고향의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6-07
178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07
1782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6-07
1782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6-07
17822
유월이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6-07
178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6-07
178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6-07
17819
부국강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6-07
1781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6-06
17817
현충일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6-06
178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06
17815
새 휴대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6-06
178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6-06
178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06
178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6-06
17811
현충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6-06
178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6-06
178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6-05
178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6-05
1780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6-05
1780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6-05
1780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6-05
열람중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6-05
17803
지금 대구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6-05
178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6-05
1780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05
178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6-05
177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6-05
177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04
17797
고향의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6-04
177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6-04
177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6-04
177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04
17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6-04
177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6-03
177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6-03
177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03
177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6-03
177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03
17787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03
177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6-03
177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6-03
17784
슬프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6-03
17783
시대의 변천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