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희생에 대하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누군가의 희생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37회 작성일 23-06-06 06:45

본문

* 누군가의 희생에 대하여 *

                                          우심 안국훈

  

욕심 내려놓으면

삶이란 그리 무겁지 않고

소중한 하루 보내면

인생 또한 그리 버겁지 않다

 

세상은 생각보다 불공평하고

생은 허망한 것 같지만

보람차게 살면 의미가 새롭고

스스로 배우고 가꾸면 아름다워진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일상은 그다지 힘들지 않고

후회 없이 부지런히 살면

어떤 문제도 그다지 어렵지 않다

 

본디 의미 있게 살면

그리 짧지 않고

누구를 사랑하며 살면

그리 나쁘지 않은 게 삶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원문 시인님!
어제는 부여에 정착한 후배 부부의 모습을
보러 나들이 했는데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이 많이 아름다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이 주어짐은 행복입니다
삼일만 쉬어 봤으면 했습니다
지금은 삼일만 일 시켜주면
하고 하늘만 바라봅니다
요즘은 기술직이 아니면
사오십 퇴직이랍니다

일 일
좋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40년 넘게 열심히 원자력 관련 업무를 무사히 마치고
은퇴한지 어느새 1년이 넘었습니다
새로운 배움의 길을 걷노라니 여전히 바쁘지만 행복해답니다
행복한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19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32
까막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08
1783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6-08
1783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6-08
17829
일상의 해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08
1782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6-08
17827
자동차 전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6-08
17826
고향의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6-07
178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07
1782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6-07
1782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6-07
17822
유월이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6-07
178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6-07
178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6-07
17819
부국강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6-07
1781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6-06
17817
현충일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6-06
178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06
17815
새 휴대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6-06
178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6-06
178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6-0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6-06
17811
현충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6-06
178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6-06
178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6-05
178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6-05
17807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6-05
1780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6-05
1780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6-05
178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6-05
17803
지금 대구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6-05
178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6-05
1780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6-05
178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6-05
177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6-05
177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6-04
17797
고향의 반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6-04
177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6-04
177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6-04
177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6-04
1779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6-04
177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6-03
177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6-03
1779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03
177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6-03
177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6-03
17787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03
177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6-03
177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6-03
17784
슬프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6-03
17783
시대의 변천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