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79회 작성일 23-05-25 05:05

본문

*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

                                                        우심 안국훈

  

어두울수록 별빛 반짝이듯

시련을 극복할 때 인생이 빛나고

꽃이 진 자리에 열매가 맺듯

사랑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익어간다

 

내가 먼저 진실한 친구 될 때

만나는 사람이 비로소 내 편 되는 것처럼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친구로 생각하느냐다

 

가장 소중한 일은 지금 하는 일이고

가장 값진 시간은 바로 오늘이나니

서로 돕고 사는 건 자연의 이치에 따르는 길

아무리 힘들어도 지금 해야 할 일은 지금 해야 한다

 

기차 놓치면 다음 기차 타면 되지만

인연 놓치면 평생 다시 만나지 못하거늘

가까이 있는 사람이 가장 귀중한 줄 안다면

언제라도 할 수 있을 때 잘해야 한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것에는 적당한 시기가 있듯이
인연을 만나는 것도 때가 있고
친구를 사귀는 것도 시기다 있듯이
그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하겠죠
오늘도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아름다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도지현 시인님!
요즘 숲 관련 자격증 공부를 6개월 마치고
시험 통과하여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새로 배운다는 건 즐겁고 유익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19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732
모내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5-28
1773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5-28
17730
참,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5-28
1772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28
1772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5-28
177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5-28
1772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5-28
177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5-28
17724
굴러온 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5-27
17723
( 庵子 )암자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5-27
177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5-27
1772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5-27
177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27
1771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27
177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5-27
177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5-27
177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27
177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05-26
1771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5-26
1771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5-26
177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26
177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5-26
177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26
1770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5-26
17708
하나님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5-26
17707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5-25
17706
운명의 이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5-25
1770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5-25
177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5-25
1770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5-25
177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5-25
1770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5-25
177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5-2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5-25
176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5-25
1769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5-24
176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5-24
17695
오월 우박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5-24
1769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24
176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5-24
176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4
1769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5-24
176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5-24
17689
걱정과 훈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5-24
176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5-24
176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23
1768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23
17685
노을의 고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5-23
176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5-23
176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