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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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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31회 작성일 23-05-09 17:42

본문

어린이날/鞍山백원기

꽃밭에 꽃처럼
예쁘게 자라고
심은 나무처럼
쑥쑥 자라거라

어서어서 부지런히
믿음직하게 자라
안에서나 밖에서나
든든한 기둥이 되거라

비바람 몰아쳐도
조금도 끄떡없이
잘한다 칭찬받는
어른이 되거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수록 자연과 떨어져
척박해지는 환경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
공연히 마음이 짠해집니다
흙이라도 마음껏 갖고 놀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바람 몰아치는 어려움이어도
조금도 끄떡없이 흔들림 없이
모든 사람에게서 잘한다 칭찬받는
어른이 되었으면 저도 동감하면서
다녀갑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의 웃고 장난치는 소리가 너무 소중해진 요즘입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많이 들려오는 우리나라가 되어야 할텐데
너무 걱정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린이날은 해마다 돌아 오는데
가르침의 교육이 잘못 되는 것 같아요
학교의 교육도 법이 끼어들고
가정이나 사회나 아이들에게 가르침의 교훈이 달라졌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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