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 따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79회 작성일 23-05-11 05:20

본문

* 마음 따라 *

                             우심 안국훈

  

세월은 바람 따라

쉼 없이 흘러가지만

이별은 구름 따라

왜 갑자기 찾아오는 걸까

 

가슴 닿기 전에

그리움 찾아오지만

능금 익기 전에

사랑인지 알지 못한 채

 

흘러가는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듯

마음 떠난 사람도

다시 돌아오지 않거늘

 

돌멩이에서 산을 보듯

마음 따라 행복 보이고

꽃 찾아오는 나비처럼

바람 따라 사랑 찾아온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살이가 그렇습니다
뜻하지 않게 사랑이 찾아오고
뜻하지 않게 이별도 찾아오는 것
인생이 그런 가 봅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도지현 시인님!
며칠 사이 붉은 장미꽃이 활짝 피어나며
아름다운 오월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눈부시도록 찬란한 신록처럼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것에서 이별을 체험할 때가 있습니다.
참 쓸쓸한 것이 인생이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것이
인생이라는 생각도 해보곤 하구요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시인님!
날마다 같은 날이 반복되는 줄 알지만
새로운 하루가 되듯
가슴 시린 슬픔과 이별 또한 문득 찾아오나 봅니다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운명처럼 찾아오는 사랑
늘 한 걸음 늦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곱게 피어나는 찔레꽃처럼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남은 아름답도 아름답습니다
꽃 지듯 만남 도 떠나는 날은 옵니다
떠남도 아름다웠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설렘의 만남 속에
불쑥 찾아오는 작별의 순간 찾아오듯
세상사가 희로애락 속의 물레방아 같지 싶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19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5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5-14
175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13
175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5-13
1757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5-13
17578
연등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5-13
1757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13
175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5-13
175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5-13
17574
즐기는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5-13
17573
꼬마의 오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5-12
175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5-12
1757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5-12
17570
전성시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5-12
17569
꽃의 모성애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5-12
175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5-12
175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5-12
17566
남자의 도량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2
175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5-12
1756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5-11
17563
서쪽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5-11
17562
널뛰기 철학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5-11
175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5-11
1756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5-11
열람중
마음 따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5-11
175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5-11
175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5-11
175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5-10
17555
아얌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5-10
175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10
1755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5-10
17552
5월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5-10
17551
비교 행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5-10
17550
행복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5-10
175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5-10
1754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5-10
17547
어린이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5-09
17546
아카시아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5-09
175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5-09
175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5-09
1754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09
175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5-09
1754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09
175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5-09
17539
봄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5-09
175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5-08
17537
어버이날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5-08
1753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5-08
175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5-08
175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5-08
1753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