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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에 살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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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18회 작성일 23-05-06 09:30

본문

창 밖에 살구나무 /차영섭

 

어느 봄날에

꽃봉오리 주렁주렁,

화사한 사랑사랑,

바람과 사랑놀이 하더니만,

 

어느새

배가 볼록볼록,

아기 엄마 되어,

기쁨을 키우고 있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 어느새 자란
파릇한 살구와 머루를 보았는데
참으로 위대한 자연의 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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