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그리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95회 작성일 23-05-08 05:06

본문

        

       하얀 그리움 


당신이
구름 타고
하늘나라로 가시던 날

하얀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꽃 구름 속으로

임은 떠났습니다.

 

평생을 살면서

잊어 본일 없는 사월 초 엿새

그날은

울지도 못했습니다.

 

올해도

찔레꽃이 하얗게 피었습니다.

세월은 흘러도


꿈속에 그리던
하얀 꽃 속으로 떠난 그 사람

어미의 어미가 되어도

그립고 보고 싶어 .불러 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머금은 하이얀 미소가
오늘 아침에 곱기만 했습니다
장미꽃도 하나 둘 피어나는
신록이 눈부신 오월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계절 5월은
그리움이 찾아 오는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꿈속에 그리던 어머니
하얀 꽃 속으로 떠난 어머니
시인님 덕으로 저도 어머니를 만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셔서
한 주간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32건 19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53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08
1753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5-08
175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5-08
175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08
175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5-08
열람중
하얀 그리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5-08
175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5-08
17525
밥벌레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5-08
17524
오월의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5-07
175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5-07
175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5-07
17521
봄 길에서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5-07
1752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5-07
17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5-07
17518
비 오는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5-06
175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06
17516
거저 받은 것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5-06
175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5-06
175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5-06
1751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5-06
175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5-06
17511
세월의 풍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5-06
175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5-06
17509
아카시아꽃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5-05
17508
아이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5-05
1750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5-05
17506
오월의 시 댓글+ 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05
1750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5-05
175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5-05
17503
연꽃 정신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5-05
175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5-05
17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5-04
17500
오디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5-04
1749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5-04
174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5-04
17497
봄의 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5-04
1749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04
174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04
1749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04
17493
과학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5-04
174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5-03
174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5-03
17490
구름의 오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5-03
174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03
1748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03
174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5-03
1748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5-03
17485
아카시아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5-03
17484
아름다운 꿈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5-03
174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