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38회 작성일 26-01-30 07:07

본문

* 행복 *

                                   우심 안국훈


어느 식당에 갔더니

아무리 기다려도

누가 물 한 잔 가져다 주지 않아

벽을 보니 <물은 셀프>

 

좀 귀찮았지만

내가 직접 물을 떠 마실 수밖에

, 행복도 셀프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살았다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국훈 시인님
글쓰는 것은 셀프
글읽는것도 셀프
돈받는것은 셀프아니구요
모두가다 셀프시대입니다. 웃자고 해본 소리입니다
새해가 한달이 다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한 글 읽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장로 시인님!
세상에 공짜가 없다지만
정작 소중한 건 다 공짜이지 싶습니다
행복 사랑 자유 평화 정의 양심...
행복 가득한 새해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살며 잘못되면 남 탓 세상 탓 하고 
공연히 남과 비교하며 힘들게 살아가지만
결국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을...
행복 가득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성백군 시인님!
세상에 공짜도 없지만
스스로 구하면 얻게 되는 것도
생각보다 많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어느새 새해 1월도 마지막 날이 되듯
쏜살 같이 흐르는 세월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셀프 그것
돈 달라고 하지 아니하데
한번 해 보렵니다
그것 돈 들어가지 아니하는데 한번 해 볼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사노라니 공짜가 없다지만
공기 말 사랑 평화 행복들처럼
생각보다 소중한 게 너무 많습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0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3
264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2-03
26402
나는 모르네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2-03
26401
설 즈음에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03
2640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2-03
26399
자유의 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2-03
263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03
2639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03
263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2-03
263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03
2639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02
26393
하얀 수채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2-02
26392
찔레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2-02
2639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2-02
263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02
263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2-02
263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2-02
263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2-02
263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2-02
26385
시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2-02
26384
미곡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2-01
26383
섣달의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2-01
263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01
26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2-01
2638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2-01
263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2-01
2637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2-01
263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2-01
263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01
26375
2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2-01
26374
칠 순 (七 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31
26373
바람의 날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1-31
26372
소중한 열쇠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1-31
2637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1-31
2637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1-31
26369
낮춰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31
263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31
263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31
26366
화려한 외출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1-30
263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1-30
26364
겨울바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1-30
26363
그 섣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30
263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1-30
263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30
26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30
열람중
행복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1-30
263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1-30
263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30
26356
겨울 날씨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1-30
263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