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겨울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96회 작성일 26-01-30 18:09

본문

겨울바람/鞍山백원기

 

살에는 듯한 칼바람에

모두가 웅크리고 산다

모진 바람에 눈만 내놓고

가야 할 길 살피며 간다

 

하늘 푸르고 햇볕 환해도

보이지 않는 바람 장군에

고개 숙인 겨울 사람들

 

그래도 신나게 날아다니는

장난꾼 까치 세 마리가

쪼그라진 잎새 사이로

숨바꼭질 재밌단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는 추위에도 
바람만 잠잠해도 견딜 만하데 
매서운 바람 불면 추위는 곱절로 느껴집니다
어느새 1월도 마지막 날
다음 주면 입춘이 찾아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 달력을 보니 구정 입춘 우수가 있네요.
겨울도 다 간듯합니다. 오늘도 좋은 주말되세요.

Total 27,353건 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2-03
26402
나는 모르네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2-03
26401
설 즈음에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03
2640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03
26399
자유의 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2-03
263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2-03
2639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03
263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2-03
263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2-03
2639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2-02
26393
하얀 수채화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2-02
26392
찔레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02
2639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2-02
263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02
2638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2-02
263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02
263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2-02
263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02
26385
시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2-02
26384
미곡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2-01
26383
섣달의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2-01
263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2-01
263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2-01
2638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2-01
263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2-01
2637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01
263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2-01
263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01
26375
2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2-01
26374
칠 순 (七 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31
26373
바람의 날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1-31
26372
소중한 열쇠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1-31
2637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31
2637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31
26369
낮춰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1-31
2636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31
263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31
26366
화려한 외출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1-30
263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30
열람중
겨울바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1-30
26363
그 섣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1-30
263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30
2636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30
26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1-30
26359
행복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30
2635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1-30
263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1-30
26356
겨울 날씨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1-30
263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1-29
263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