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5월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96회 작성일 23-04-28 06:44

본문

5월의 기도 / 정심 김덕성

 

 

주님! 5월에는

소망의 삶이게 하소서

세상 살기 어려워도 굴하지 말고

꿈 이루며 꿋꿋이 살게 하소서

 

믿음의 삶이게 하소서

가정의 달 부모사랑형제사랑으로

믿음이 바탕이 된 우리 집

행복이 강같이 흐르게 하소서

 

사랑의 삶이게 하소서

이웃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면서

생명을 귀하게 보존하며

미래를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의 삶이게 하소서

악이 분분하는 사악한 세상

허위와 부정을 말끔히 몰아내고

꽃향기 풍기는 삶이게 하소서

 

날마다 감사의 삶이게 하소서

하늘처럼 넓은 마음으로

웃음꽃 피는 평화로운 봄날

축복의 5월이게 하소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내리는 좋은 아침입니다
매화 개화 소식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4월과도 작별을 해야 할 순간 다가오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희망 가득한 싱그러운 오월을 맞이합니다
행복한 4월의 마지막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주말이고 월 말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오월
세월 빠르지요 기도의 시 잘 감상하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갑니다

Total 27,432건 2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482
나이 들어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5-03
174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5-03
17480
오월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5-02
17479
모종골 이모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02
17478
咫尺千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5-02
1747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5-02
1747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02
174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5-02
174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5-02
17473
괜찮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5-02
174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5-02
174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01
17470
오월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5-01
1746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01
1746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01
174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01
174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5-01
174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5-01
1746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01
174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5-01
174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5-01
17461
오월이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5-01
17460
어둠을 지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5-01
17459
시골 정류장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30
174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4-30
17457
노을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4-30
1745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4-30
1745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30
174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4-30
174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4-30
17452
조용한 새벽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30
17451
낭송 시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4-30
174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4-30
1744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4-29
1744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29
17447
반갑다 비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4-29
17446
나의 신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4-29
174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4-29
17444
벽화 壁畵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29
174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4-29
174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4-29
174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4-29
17440
그냥 그렇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4-29
17439
꿈 속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4-28
174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4-28
1743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4-28
열람중
5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4-28
17435
어느 봄 날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4-28
174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4-28
17433
하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