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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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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79회 작성일 23-04-29 03:09

본문

그냥 그렇게  

바람이 나를 흔들 지라도
그냥 흔들리고
비가 나를 적실 지라도
그냥 적시고
주어진 내 삶에 순응 하며
슬퍼하지않겠습니다
오늘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입니다.
그가 있고 내가 있고
내가 있고 그가 있고
또 오늘이 있습니다.
이 모두가 진리의 길이라면
그 길 따라
맑은 마음으로
그냥 그렇게 흘러 가렵고 합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우리 시마을에서
만날 수 있음 축복입니다
모습은 몰라도 마음은 압니다
그냥 우리 시마을이 고향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만남이 너무 좋습니다
하늘은 차별이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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