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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07회 작성일 23-05-01 03:51

본문

오월이다

 

작년에도 오더니

올해도 변함없이 찾아 왔다

오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겹겹이 쌓인

세월의 멍에를 쓰고

가슴마다 달려있는

빨강 꽃 한 송이

지친 마음 달래주는

사랑의 꽃

그 꽃

영원히 시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오월 바람

너는 알겠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목은 연둣빛으로 빛나고
어느새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
하얗게 활짝 피어나고
5월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이 시작하는 첫날
좋은 아침 입니다.
벌써 5월의 달력을 보니
세상은 연두빛으로 변해감을 느낍니다.
오늘 아침 새롭게 5월의 아침을 만나고
새 아침에 문안 드리면서
5월도 건강하셔서
집안이 모두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나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월에 접어 드니 왠지 모르게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지나온 그 세월 가혹한 시험의 날이자 넘겨야 할 달이였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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