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서곡(序曲)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5월 서곡(序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58회 작성일 23-05-01 06:45

본문

5 서곡(序曲)

          藝香 도지현

하늘은

희망 빛이 짙어졌다

민들레의 영토엔

초록으로 물들어 가고

종다리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

보리 물결과 함께

풋풋한 내음이 진동하는데

 

푸른 계절 속에

묻어오는 라일락 향기

싱그러운 내음이

끓는 청춘의 표상이다

 

누구도 거부할 없는

꿈의 계절, 계절의 여왕이

가슴 설렘으로 다가와

아름다운 꾸게 하는데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이 밝으니까
제법 푸르름이 더 짙어지는
환희와 희만의 계절이 열렸습니다.
계절의 여왕이 다가오니
아름다운 꿈을 꾸시기 바라면서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5월에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사가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는 오월 입니다
어느새 오월의 문이 열렸습니다
못 잊을 오월의 꽃도 많이 피겠지요
그 찔레꽃이 보고 싶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내리고 바람이 불어선지
어제는 파아란 오월의 첫 하늘이었습니다
요즘 이팝나무와 아카시꽃이 활짝 피어 하이얀 세상
점차 짙어지는 싱그러운 신록처럼
행복한 5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2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482
나이 들어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5-03
174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5-03
17480
오월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02
17479
모종골 이모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02
17478
咫尺千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5-02
1747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5-02
1747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02
174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5-02
174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5-02
17473
괜찮은 사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5-02
174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02
1747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01
17470
오월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5-01
1746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01
1746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01
174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01
174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5-01
174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5-01
열람중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01
174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05-01
174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5-01
17461
오월이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5-01
17460
어둠을 지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5-01
17459
시골 정류장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30
174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4-30
17457
노을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4-30
1745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4-30
1745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30
174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4-30
174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4-30
17452
조용한 새벽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30
17451
낭송 시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4-30
174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4-30
1744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4-29
1744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29
17447
반갑다 비야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4-29
17446
나의 신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4-29
174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4-29
17444
벽화 壁畵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29
174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4-29
174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29
174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4-29
17440
그냥 그렇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4-29
17439
꿈 속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4-28
174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28
1743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4-28
17436
5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4-28
17435
어느 봄 날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4-28
174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4-28
17433
하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