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咫尺千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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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195회 작성일 23-05-02 12:38

본문

咫尺千里/鞍山백원기

 

지척이 천리라는 사자성어

가까이 살아도 자주 만나지 못하면

멀리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는데

 

서로 마주 보는 인사성이야말로

좋은 인간관계 갖출 것이리라

 

알면서도 어려움은 까닭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정이 메마르지 않게

벽이 창이 되도록 마음에 다져 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척이 천리
좋은 인간 관계를 맺으며 살아 가야
하는데 코로나가 그 관계 마져 문어져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귀한 시향에 동감하면서 다녀 갑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관계의 지속이지 싶습니다
좋은 인연은 멀리 있어 멀지 않고
가까이 있으면 복이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상은 혼자 사는 건 아니라는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그것만 안 잊어도 세상은 환해지리라는...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 있는 형제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좋다 하죠
그래서 이웃 사촌이란 말도 있답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홍수희시인님,도지현 시인님,다녀가시니 고맙습니다. 좋은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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