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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큰 죄를 지었을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59회 작성일 23-04-22 14:06

본문

누가 더 큰 죄를 지었을까요?    /     노 장로   최홍종

 

 

하나님 앞에 두 여인이 자신이 평생토록 지은 죄를

용서 받기위해 엎드려 아뢰었지요.

저는 너무나 엄청난 큰 죄를 지어서

죄가 너무나 커서 큰 바위와 같습니다.

다른 여인은 저는 죄가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조금 횟수가 많지요.

마치 자갈돌 같은 작은 죄 랍니다.

하나님은 두 여인에게 이렇게 당부해 다시 지상으로 내 보내었습니다

그렇다면 각자 자기 죄만큼의 그 돌을 다시 주워 오너라.

큰 바위와 같은 죄를 지은 여인은 큰 바위를 쉽게 찾아오고

자갈돌 같은 작고 보잘것없는 죄를 지은 여인은

작은 자질구레한 자갈돌을 여러 곳에서 이곳저곳에서 주워와

하나님 앞에 다시 꿇어 엎드렸습니다.

잘했구나 이제 되었다

다시 그 돌을 각각 제자리에, 있던 그곳에 갖다 버려라.

그래야 너의 죄가 탕감 받아 용서된다.

큰 바위 여인은 쉽게 다시 그 곳에 버렸고

작은 자갈돌을 많이 가져온 여인은 버릴 제자리를

모두 다 찾지 못해 다 버리지 못하고

죄를 다 탕감 받지 못했다 고 하네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죄 짓지 말고 살아야 하지만
저마다 알게 모르게 짓는 죄가 있더라도
한 몫에 속죄 받으려 말고
날마다 반성할 일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새로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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