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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救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80회 작성일 23-04-18 13:54

본문

구원救援   /   노 장로  최 홍종

 

공중제비를 할 때 아름답고 멋지게 뛰어 넘으려면

온갖 공중돌기 연습을 숱하게 하며

맨땅에 떨어져 허리라도 다칠까봐

이런 일이 있으면 목숨이라도 잃을 까 걱정하여

가르치는 이는 손으로 살짝 받혀줘

몸을 사뿐히 돌려 순식간에 부드럽게 떨어지게 하지요.

 

독수리는 새끼들이 둥지를 떠나 날려 보낼 때

비상飛翔 연습시키려 할 때는 시험을 이겨 견뎌내어야 하지요

새끼들을 등에 태우고 공중하늘에, 높이 올라가

무조건 예고도 없이 떨어뜨려 간담이 서늘하게 하고

날아오르지 못하면 또 거듭하고

용기勇氣에 용기를 키워 일깨워 주고

다시 날개로 받혀 새끼들을 거두지요

 

그런데, 그러한데 말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하지요,

하나님이란 낙하산이 우리를 위하여

추락하기 직전에 낙하산을 활짝 펴

영원한 죄악의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지요

그것을, 그것을 말입니다

믿는 우리들은 구원救援받았다 라고 합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정작 믿음이 없으면
사랑도 없을 것 같고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단비 내려 푸르름 더하듯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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