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22회 작성일 23-04-06 03:36

본문

 

심각한데

심각성을 모르면

사회를 멍들게 하는 병

위험 한데

위험을 모르는 병

중 병이다

적인데 적인 줄 모르는 병

난치 병이다

남들은 알고 있는데

제 자신만 모르는 병은

고질 병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은 자랑하라고 하던데
그래야 치유의 길이 열린다디요
그런데 병을 감추거나
병인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걱정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2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3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06
17231
늙은이여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4-06
17230
기둥이 되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4-06
172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4-06
1722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4-06
172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4-06
17226
사랑심기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4-06
172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06
열람중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4-06
17223
소꿉의 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05
172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05
172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4-05
172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05
172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4-05
172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4-05
17217
세월의 흔적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4-05
17216
꽃잎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5
17215
긍정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4-05
172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4-05
17213
작은 사랑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4-04
17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04
17211
순례자의 꿈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4-04
1721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4-04
17209
위험한 입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04
1720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04
172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4-04
17206
벚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03
1720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4-03
17204
큰개불알꽃 댓글+ 2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4-03
172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4-03
1720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4-03
172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4-03
172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4-03
1719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4-03
171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4-03
17197
봄빛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4-03
1719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4-03
17195
행복 만들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04-03
1719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4-02
171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4-02
171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02
171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4-02
171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4-02
171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4-02
171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4-02
171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4-02
17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4-02
17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4-01
17184
봄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4-01
171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