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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높은 곳으로 오르는 까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28회 작성일 23-03-16 07:28

본문

* 닭이 높은 곳으로 오르는 까닭 *

                                                 우심 안국훈

  

외로움 달래려고 상대 기대지 말고

서로의 감정을 속이지 말고

자신만 편하려고 남에게 짐 덜어주지 마라

상대를 행복하게 해줘야 나도 행복해진다

 

돈이 좋아 내가 좋아 묻지 말고

술이 좋아 친구가 좋아 따지지 말고

함께 행복하게 살면 후회가 없고

죽도록 사랑하며 살면 미련도 없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오르막에 만났다가

비록 내리막에 헤어지더라도

사랑은 손잡고 높은 곳으로 올라야 한다

 

거짓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감춰지고

착각도 반복하면 길을 잃지만

웃을수록 행운이 따르고

베풀며 살수록 세상이 평온해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정식 시인님!
어느새 개나리 진달래에 이어
목련까지 봄꽃들이 활짝 피어나
화사한 봄날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오르막에 만났다가
비록 내리막에 헤어지더라도
사랑은 손잡고 높은 곳으로 올라야 한다



좋은 詩 잘 감상하였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종인 시인님!
어느새 양지 바른 곳에
파릇하니 자라난 쑥을 뜯는 모습 보노라니
완연한 봄날이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요
당장은 보이지 않더라도
베푸는 삶이 내 마음부터 따뜻하게 뎁혀주니까요..
^^시인님~ 행복한 오후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활짝 피어난 매화꽃을 찾아온 꿀벌을 보노라면
자연의 경이로움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상큼한 아침공기처럼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사계절 변함없이 순환하며 돌아가듯
자연스러운 현상이
최고의 아름다움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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