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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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약속
ㅡ 이 원 문 ㅡ
아가야 울지 마라
이 먼 곳의 너의 울음
두 번 운명에 눈물 난다
못 씻을 죄인 지라
알면서 가는 나의 죄
어느 변명이 필요 할까
아가야 울지 마라
저 하늘이 시렵구나
엄마가 내일 찾아 갈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누구나 우리는 죄인 입니다 찬 날씨 늘 건강 챙기셔요
새벽 출근 길 옷 따뜻이 입으시고
백원기님의 댓글
엄마찾는 아가의 울음이 슬프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