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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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의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세월도 그만큼
이 몸이 늙었으니
어느 것 하나
늙지 않은 것이 있을까
안 보여도 보이는 듯
우리 집 저녁 연기 피어오른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지나고 보면 한 순간이지요
무심한 세월 보람있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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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 원 문 ㅡ
세월도 그만큼
이 몸이 늙었으니
어느 것 하나
늙지 않은 것이 있을까
안 보여도 보이는 듯
우리 집 저녁 연기 피어오른다
지나고 보면 한 순간이지요
무심한 세월 보람있게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