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용지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제는 무용지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67회 작성일 26-01-29 04:27

본문

어제는 무용지물
어제 왕관을 썼던
작업복을 입었던
무슨 소용 이랴
어제란 무용지물
다만
오늘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어제가 있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어 내일이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가 있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찾아오듯
오늘이 소중한 날이고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랑스러울운것도
부끄러운 것도
모두가 추억이고
오늘을 만든 기여자입니다
오늘이 있음에그저 감사하지요

Total 27,354건 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3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1-29
263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1-29
263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1-29
2635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9
263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1-29
2634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29
2634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29
2634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1-29
26346
오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29
263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1-29
263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1-29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1-29
26342
산과 권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28
26341
잊을 수 없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1-28
263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1-28
263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28
263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1-28
2633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28
2633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1-28
263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1-28
263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28
2633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28
263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28
2633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1-28
2633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27
263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27
2632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27
2632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1-27
263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27
263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27
2632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27
263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27
263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7
26321
겨울 손님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27
263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27
2631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1-26
26318
우울한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1-26
2631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1-26
26316
위대한 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1-26
2631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26
2631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26
263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26
26312
버릇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1-26
263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25
26310
겨울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25
26309
아가의 약속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25
263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25
263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1-25
263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1-25
2630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