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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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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22회 작성일 23-02-22 20:18

본문


안녕하세요 이종인 시인입니다

시인의 향기 게시판에 제가 발표한 '다소 선정적인 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삭제되고 없습니다

경우를 들어 적법한 심의 절차 사전 통보도 없이 임의로, 한 작가 시인의 글을 이리도 함부로 해도 됩니까?

어찌된 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운영자(관리자)님께 묻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강태승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향기 방은 -

등단 시인님들이 글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문제점이 있는지 양찰하겠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올림니다 ㅠㅠ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시간이 하 지나도 이의를 제기한 저의 말에 답변이 없기로 내심 의아해 하고 있었습니다
무릇 해당 게시판에는 그에 속한 관리자가 책임 및 권한이 있는 줄 압니다만,
관리자 님께서도 임의 삭제한 일도 없고 모르는 일이라 하시니 참으로 황당합니다
그럼 누가 이러한 짓을 한 것입니까
시마을 운영자측에서도 자체 회의가 있지 않겠어요?

"우리 좀더 나은 방향으로 시마을 발전을 위해 이러이러 하자든가. ."

제가 시마을과 인연하여 20여년 동안 왕래하였으나 제가 발표한 글이 일방 삭제된 경우는 없었습니다
시마을은 어느 한 개인의 소유물의 폐이지가 아닙니다
북한 김정일 김정은 체제도 아니고
도대체 당신들은 대한민국 민주국가 문학세계에 누구입니까?

//

내가 가령 '욕'이라는 제목으로
씨팔 좃도 내려가며 글을 썼다 합시다
한데
그에 걸맞는 시적 이미지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씨팔 좃도로 시작하여 씨팔 좃도 평범한 결과로 끝맺었다면
그건 글도 될 수 없고 문학적 상식도 될 수 없겠지요

공인된 시인의 글에는
자기 얼굴을 내비추면서까지 언어에 책임이 수반됨으로
상대의 한편의 글에도 읽는 이가 심층적이며 객관적 눈이 더불어 필요한 것입니다

시인의 향기, 게시판 관리자 강테승 선생께서 본인도 모르는 일이라 하시니
아마 어느 누군가 소양머리 없는 ㄸ라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상식에도 없는 짓을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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