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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창조의 미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97회 작성일 23-02-15 09:17

본문

봄의 창조의 미학 / 정심 김덕성

 

 

떠난 오색찬란했던 가을

창조를 위한 미의 역사였으리라

 

겨우내 냉기류 속에

슬며시 피웠다가 사라진 하얀 눈꽃

아쉽게 눈물 흘리면서 떠나고

이제 새 미의 창조가 다가와

봄의 서곡이 울리리라

 

화려한 생명의 잔치

순결한 그 빛깔로 찾아오는 새 생명

매화 목련 봄 전하는 전령들

서곡과 함께 무대 오른다

 

누나야

그 봄의 티켓을 예매하지 않겠는가

겨우내 매서운 추위와 싸우면서

화려한 봄 

신이 미를 창조한

한 편의 드라마를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절기에 맞춰 찾아 오는 사계절
우리가 사는 이 땅에 하느님이 내려주신 복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아름다운 붐을 보려고
그 추운 겨울을 인내하였죠
이제 봄의 향연을 즐길 때가 되었네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행복하신 오늘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인들이 보내주는 꽃소식에 봄인가 했더니
울진 폭설 소식을 접하니
겨울 아니면 꽃샘추위인가 싶어집니다
어느새 목련 꽃망울 한껏 부풀러가고 있는 것처럼
봄날은 한걸음씩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까치발 띄고 있지만
春姬가
한아름의
아낌없는 봄을 피울 것입니다
늘,
봄날 같은
여여한 일상이 되시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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