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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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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39회 작성일 23-02-08 17:42

본문

   사랑의 꿈

                                   ㅡ 이 원 문 ㅡ


창가에 홀로 앉아

인연의 꽃 바라보던 날

둘만의 그 약속 영원 했었지


언제였던가 그날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서로 머뭇대며 말 못 했음을


무겁기도 무거운

그리 힘들었던 한마디

누가 먼저 꺼내야 할 말일까


오그라드는 입술

혹시나 서로 말 못하고

잡어 준 손목만 뜨거웠었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도 흐르고 세월도 흐릅니다
세월속에 추억이 있음니다
자랑보다 후회가 많은 삶
지룰 수 없는 아픔은 없습니다
흐르는 물이 비워가듯
지우고 사는것입니다

지금도 미래도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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