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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21회 작성일 23-02-11 05:16

본문

봄 바람
미인 노정혜

지나간 일에 너무 고민하지 마라
현제를 즐기면 값진 땀을 갖자
땀은 거짓 모른다
물처럼 살자
물은 흐르면서
맑아진다
사람을 미워하면
마음에 병이 든다
물 같이
봄바람 같이 살자
봄바람 지나간 자리마다
새싹 돋아난다

2023,2,11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다 버리고
다 잊으면 되는데
그것이 그리 힘들지요
버리고 잊어도 앙금이 남으니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마을이 있기에
우리는 고향친구
십년을 같이 했습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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