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효용 가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계효용 가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69회 작성일 23-02-04 08:18

본문

한계효용 가치 /차영섭

 

인생의 희노애락도 끝이 있고

그 가치는 최대치와 최소치에서

국면전환 된다네

 

경제, 건강, 행복, 사랑도

상승 국면이나 하강 국면에서

끝이 있고 반대급부를 향한다네

 

욕심은 한계효용이 있을까?

없을까? 로켓을 연상해 본다

폭포수를 생각해 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32건 21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68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2-07
166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2-07
166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2-07
166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2-07
16678
부르는 소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2-07
1667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07
16676
새벽 타종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2-07
16675
파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7
16674
인생 길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2-07
16673
뭄바이에서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2-06
16672
밥투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2-06
1667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2-06
166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06
16669
인사 댓글+ 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2-06
16668
사랑한다면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06
166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2-06
16666
별빛 사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2-06
1666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06
16664
산다는 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2-06
1666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2-05
16662
대보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2-05
16661
보름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05
16660
봄마중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2-05
1665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2-05
16658
정월 대보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2-05
16657
봄 마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5 02-05
1665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2-04
16655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2-04
166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04
16653
입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2-04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2-04
1665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2-04
166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2-04
16649
새끼줄 놀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2-04
166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2-04
16647
해 질 녘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03
16646
사랑의 보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2-03
166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03
1664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2-03
1664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2-03
166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2-03
16641
입춘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03
166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2-03
166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2-03
166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2-03
16637
긍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2-03
166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03
16635
등산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2-02
166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2-02
166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