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축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루의 축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07회 작성일 23-01-23 06:17

본문

* 하루의 축복 *

                                           우심 안국훈

  

반짝이는 별빛처럼 맑은 삶

내게 행복한 세월 속 

소중한 추억

영원한 태양처럼 빛나는 사랑이여

 

날 믿고 따라주니 고마울 뿐

내가 해준 게 없어 마음 아프지만

가슴에 별 하나 갖고 싶어

오늘도 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

 

보름달 아니어도 괜찮고

타오르는 노을보다 별 하나가 좋듯

함께 하여 눈물 흘러도

강물 되어 바다에서 만나자

 

꿈같은 하루의 축복 모여

태산이 아닌 저 바다에서 손잡자

만남에 이별이 따를지라도

꽃피우는 일이 사랑이면 좋겠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행복한 설 연휴 보내고 계시지요?
가슴에 별 하나 갖는 삶...
그런 마음만 다 모인다면 세상은 훨씬 환해질 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명절 날엔 미세먼지도 덜하고
날씨도 포근하여 성묘 다녀오기 딱 좋았답니다
언제나 가슴에 별 하나 간직하며
그리움 함께 하는 삶도 괜찮지 싶습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Total 27,463건 21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63
형 노릇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1-26
16562
그러려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26
1656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26
16560
영원함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1-26
16559
선생님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1-25
16558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1-25
1655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1-25
165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1-25
16555
바른 정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1-25
165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25
16553
나의 길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1-25
1655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1-24
165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4
165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24
1654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4
16548
하얀 조개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1-24
16547
빛나는 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24
16546
여인의 일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1-24
1654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23
16544
설날 소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1-23
16543
깻잎 짱아치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1-23
열람중
하루의 축복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1-23
165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1-23
16540
계묘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1-23
16539
깊은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1-23
1653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1-23
1653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1-22
16536
해처럼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22
1653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1-22
165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1-22
16533
화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1-22
16532
설날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1-22
165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1-22
1653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1-21
1652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21
165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1-21
16527
설날 추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21
16526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21
16525
까치 설 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1-21
165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21
165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1-21
16522
동행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1 01-21
16521
때로는 댓글+ 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1-20
1652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20
16519
구정 댓글+ 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20
1651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20
16517
허공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20
1651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20
16515
설날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1-20
16514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