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선생님의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53회 작성일 23-01-25 17:52

본문

   선생님의 꽃

                                      ㅡ 이 원 문 ㅡ


예쁜 우리 선생님

우리 담임 선생님

숙제 검사 준비해라                                        

창가에 앉자었지

우리가 심은 꽃  꽃밭 바라보셨고


따끔한 회초리의

우리 담임 선생님

숙제 안 했다 떠든다                  

야단치던 선생님

전근의 헤어짐에 마지막 시간인가       


보고 싶은 선생님

우리 담임 선생님

코흘리게의 그리움

학교 가고 싶어라

흘린 책 주워주던 우리 담임 선생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마운 선샘님 많았습니다
산수책을 잃어버렸던 그때
선생님이 산수책 주셨던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선생님의 소신을 받들어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가는 겨울이 오는 봄을 시샘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들어 처음 만나 뵙네요
새해 福많이 받으셨는지요?
올해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일 다 이루시기 바라며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흑 토끼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Total 27,463건 21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63
형 노릇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1-26
16562
그러려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26
1656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1-26
16560
영원함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1-26
열람중
선생님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1-25
16558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1-25
1655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1-25
165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25
16555
바른 정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1-25
165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1-25
16553
나의 길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3 01-25
1655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24
165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24
165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1-24
1654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1-24
16548
하얀 조개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24
16547
빛나는 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1-24
16546
여인의 일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1-24
1654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23
16544
설날 소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1-23
16543
깻잎 짱아치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1-23
16542
하루의 축복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1-23
165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23
16540
계묘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1-23
16539
깊은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1-23
1653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23
1653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22
16536
해처럼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1-22
1653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1-22
165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1-22
16533
화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1-22
16532
설날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1-22
165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1-22
1653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1-21
1652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21
165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1-21
16527
설날 추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21
16526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21
16525
까치 설 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1-21
165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21
165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1-21
16522
동행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1-21
16521
때로는 댓글+ 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1-20
1652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20
16519
구정 댓글+ 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20
1651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20
16517
허공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20
1651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20
16515
설날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1-20
16514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