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가닥의 추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실 가닥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33회 작성일 26-01-18 17:18

본문

   실 가닥의 추억

                                              ㅡ 이 원 문 ㅡ


그 아름다웠던 날이

왜 이리 멀어져만 가는지

가까이하면 더 멀어지고

먼 것도 가느란히 그것도 끊긴다


흘러 흘러 떠난 세월

언제 그리 잃어버렸는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상처

사랑도 첫사랑으로 가슴에 남고


못해준 것만 생각나

미안한 마음에 그 뉘우침

그럴 수밖에 없지 않았나

다 나의 잘못 투정에게 미안하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는 긴데 일 년은 짧아지는 것 같은
쏜살같은 세월 속에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추억이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2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30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5
26302
꽃 중의 꽃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25
2630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25
26300
장맛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1-24
2629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1-24
2629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1-24
26297
남자의 가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1-24
26296
기억의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1-24
26295
백마전적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1-24
26294
마지막 찬스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1-24
26293
하나님 은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24
2629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4
2629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1-24
26290
장맛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24
26289
사람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3
262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23
2628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3
2628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1-23
2628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1-23
262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1-23
2628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1-23
26282
말 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23
262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23
26280
옹이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22
26279
고향 그리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1-22
26278
진실한 사랑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22
2627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22
26276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22
262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22
26274
한 사람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1-22
262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22
26272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22
26271
절제와 인내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1-21
2627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1-21
26269
그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21
2626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21
26267
저 높은 곳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1-21
262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21
2626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21
262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1-21
2626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1-21
262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21
26261
섣달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1-20
26260
저녁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1-20
26259
오늘이 대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1-20
2625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1-20
26257
조각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20
2625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20
26255
사랑합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20
26254
관계의 공식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