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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하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85회 작성일 23-01-04 07:12

본문

* 기적 같은 하루 *

                                          우심 안국훈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내리듯

기우제 지내는 날에 우산을 들고 온

아이처럼 믿음은 기적을 만든다

 

아이는 공중에 던져도 웃는 건

어른이 받아줄 걸 알기 때문이고

내일 아침 일어날 거란 보장 없어도

오늘 청소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사는 게 고통이라 말하면서도

서로 짝을 만나 결혼하여 아이 낳고

서두르지 않아도 나이 들수록 경험 쌓이고

꽃 피고 해 뜨듯 행복은 가까이 있다

 

지금 있는 곳이 천국이라면

보이는 별이 희망이고

들리는 새소리가 기쁨이 되니

어느 누가 기적이 아니라 하겠는가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기적 같이
이 하루를 아낌없이 쓰렵니다

계묘년의 시작입니다
매일이
항상
기적 같기를 소망해 봅니다

계묘년에도
옥필 빚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배창호 시인님!
날이면 날마다 새롭게 다가오니
기적 같은 하루이지 싶습니다
참고 견디면 기쁜 날 오고 즐기면 행복 넘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는 사건 사고 없는 해 되길 소망합니다
어둠은 지났습니다
태양빛 좋은날은 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정쟁 없고
서로 의논하고 화합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모두 에게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은 어느새 떠나고
계묘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 만들어가며
건강과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가 기적 같기도 하고
선물 같기도 하죠
이 귀한 시간을 촌음을 아껴 쓰고
즐겁게 살았으면 합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어쩌면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야만
인생도 후회 없이 보내는 일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밝아오는 아침처럼
소중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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