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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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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61회 작성일 22-12-27 08:33

본문

내가 쓰는 시
어떤 시인이 말했다.
시는 꼬아야 맛이 나고
꼰 시에 다시 더 꼬아야 시 다운 시라고
나는 시인이 아니라 해도 좋다.
그냥 편하게 쓴다
그러나 난 원칙이 있다.
쉽게 풀어 쓰데
시 안에 교훈이 있고 메시지가 있고
재미가 있고
그리나 없어야 하는 것 
거짓이 없어야 한다
독자가 외면하지 않는 시
아이에서 어른까지
한글만 알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이런 시를 시가 아니라 해도 좋다.
난 내 멋에 시를 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이해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시"
시에 대해 이론이 많지만 원칙이 뜨렷하고
저도 좋아하는 활실한 시론입니다.
난이도가 높게 쓰는 시라야 시라고
정의하는 사람들에게 읽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시의 정의를 배우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한겨울 건강 유념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편해서,  꼬지 않아서,거짓이 없어서
하시인님 만의 제 멋이 있어
저는 시인님의 글이 반갑습니다^^

정민기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쉽고, 이해하기 쉬운 시를
독자분들께서 좋아하십니다.

독자를 직접 만나 들어서 압니다.
어려운 시는 해석할 수가 없어 난해한데,
제 시는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요.

시 속에 한 편의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인생이죠!

직접 그곳에 가지 않았어도
작가가 간 것처럼 느끼도록
시 속 화자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독자분들께 시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바로 메시지입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붕어빵 구워내듯 똑같지 않고
저마다 모습이 다르듯
글도 특성이 있지 싶습니다
얼마 남은 연말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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