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엇을 즐기려는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금 무엇을 즐기려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51회 작성일 22-12-22 06:07

본문

* 지금 무엇을 즐기려는가 *

                                       우심 안국훈

  

한 번은 실수

두 번은 착각이지만

세 번은 실력이듯

실수를 반복하면 바보이다

 

예금은 현실이고

적금은 미래고

연금은 노후의 삶이지만

지금은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

 

기가 막히면 귀가 막히고

한이 맺히면 눈이 멀고

속이 터지면 가슴이 답답하지만

꿈을 잃으면 바다 위의 조각배와 같다

 

힘센 사람보다 똑똑한 사람이 좋고

똑똑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좋지만

따뜻한 사람보다 운 좋은 사람이 괜찮아도

운 좋은 사람보다 즐기는 사람이 더 좋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차영섭 시인님!
황금에 현혹되지 않고
부귀에 초연해지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사노라면
행복한 인생이지 싶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번은 실수지만
두 번은 실패나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똑똑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이 더 좋은 것 공감합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강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이어지는 한파 속에 대설이 찾아오고
순백의 세상이 눈부시긴 하지만
엉금엉금 조심할 일에 걱정이 앞서는 아침입니다
축복과 함께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신형식 시인님!
사노라며 욕망에 물들지 않고
살아갈 순 없어도
밤하늘 영롱한 별빛 바라볼 순 있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금을 받고 살면 노후에 그만이지만
지금이 제일 갑진 닐이요 생의 가당
중심의 날이은 틀림 없습니다.
추운 겨울이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사람은
따뜻해야 하지 않나 그리 생각하면서
귀한 작품에 동감하면서 마음에 담고 갑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우스개 소리로 연금 많이 들고
일찍 떠나는 사람이 가장 억울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어지는 한파지만 건강 챙기시며
마음 따뜻하니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김정석 시인님!
이어지는 한파 속에
다시 쌓인 함박눈으로 피어난 눈꽃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설국입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좋아 그 무엇을 즐기는 사람이
타인의 손짓따라 끌려가는 사람보다
행복하고 보람된 인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듯
고통과 눈물 자국이 묻어나는 삶이
더 위대하고 아름답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22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2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24
162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12-24
162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4 12-24
1622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2-24
16228
가난한 오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12-23
16227
처음 길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2-23
162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3
162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2-23
1622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2-23
16223
자화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2-23
16222 갈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2-23
162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12-23
162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2-23
16219
결혼한 날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12-23
16218
그 홀아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12-22
16217
그해 겨울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2-22
16216
새해가 온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2-22
162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2-22
16214
새해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2-22
16213
병상의 그림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22
1621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2-22
1621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2-22
16210
나 자 묵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12-2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2-22
16208
가로등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22
162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21
16206
아마도(推敲)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21
16205
한마디 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21
162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12-21
1620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21
162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12-21
1620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2-21
162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1
16199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12-21
1619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2-21
16197
꽃 닮은 마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12-21
161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2-20
16195
해가 뜬다 댓글+ 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2-20
1619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2-20
16193
한정판 인생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2-20
16192
봄 오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12-20
161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20
1619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20
161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19
16188
그 해의 겨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12-19
1618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19
16186
습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2-19
1618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2-19
161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19
1618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