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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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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93회 작성일 22-12-13 11:00

본문

힘차게
넉넉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처럼
삭막하여  어두운  이  세상에
따뜻하고  아름답게
사랑이  쏟아지기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마음 답답해질 때
폭포 앞에 서면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가
가슴을 상쾌하게 해주듯
남은 연말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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