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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색조의 그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36회 작성일 22-12-07 00:35

본문

칠색조의 그림
미인 노정혜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
오늘은 무엇으로 채워가나
칠색조의 그림으로 채우고 싶다
태양도 구름도 그리고 싶다
산에는 계곡을
바다에는 파도를
그려 넣고 싶다

2022,12,7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채워도 채운 흔적이 없고
채우려 해도 채울 곳이 없어요
그저 마음 속의 욕심뿐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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