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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70회 작성일 22-11-29 17:23

본문

   마음의 양지

                                     ㅡ 이 원 문 ㅡ


읽을 수는 있어도


잴 수 없는 그 세월


비추어 보기라도


무엇으로 비출까



먼 생각 깊은 마음


하늘에 올려 있고


바라보는 먼 하늘          


흰 구름 흘러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수록 빨라지는 세월 속에
아직도 알 수 없는 그 마음
차마 뒤집어 볼 수도 없지만
가만 보듬을 수는 있지 싶습니다
멋진 가을의 마지막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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