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엇을 위해 사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난 무엇을 위해 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13회 작성일 26-01-17 08:24

본문

난 무엇 위해 사나
미인 노정혜

오늘 나를 위하여 열어 주셨다
뭣을 하여야 창조주 하나님이 좋아할까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에 상처를 냈습니다
교통사고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잘 보존하며 예쁜 모습으로 하나님 전에 가야 하는데 잘못했습니다
완쾌되는 날은 오고 있습니다
측추골절로 입원 중
하나님의 치유의 능력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건강한 몸으로 다시 태어나면 하나님 좋아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계십니다
감사의 은혜가 하늘에 닿길 소망합니다



2026,1,17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사고는 언제  향할지 모릅니다
방어 운전으로해도 듭쳐들면 피하기 어럽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7,354건 2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254
관계의 공식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20
2625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20
26252
짚불곰장어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1-20
2625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1-19
26250
잘될 거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1-19
262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1-19
2624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19
26247
고해苦海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19
262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19
262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19
26244
종이비행기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1-19
262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19
262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1-19
262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1-19
262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19
26239
내가 죽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1-18
262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18
262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18
262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1-18
262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1-18
262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1-18
262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1-18
262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8
2623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18
262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1-18
2622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18
262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8
2622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17
26226
민족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17
262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1-17
2622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1-17
2622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1-17
262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1-17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1-17
26220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17
26219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17
26218
외줄타기 삶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17
262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1-17
262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1-17
262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1-16
262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1-16
26213
안개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16
26212
눈[雪 ]인사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1-16
26211
대지의 겨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16
2621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16
262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1-16
262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1-16
262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16
262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1-16
262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