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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 감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78회 작성일 22-11-15 05:23

본문

고향집 감나무
미인 노정혜

여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나
고향마을 감 익어가는 시간
빨갛게 익은 감홍시
까치밥 되라고
남겨 놓으신 정 많은 우리 민족

나르는 새
땅속 생명까지
소중하게 생각한
지혜로운 우리 민족

오늘도 내일도
고향집 감나무는
기다린다
행여나 주인님 오시려나

2022,11,1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이 바쁜지
올해는 감을 제대로 따지 못하고
그대로 까치밥이 되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빛 따라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집 감이 익어가는 계절
그리움이 가득한 지난 날의 고향
고향집 감나무를 생각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 같은 분위기 참 좋습니다
과학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역병이 진을 치는지
뛰는 사람 위에 나르는 새가
있습니다
바람이 찹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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