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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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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55회 작성일 22-11-09 17:05

본문

   슬픔의 가을

                                    ㅡ 이 원 문 ㅡ


낙엽의 이 창가

여기가 어디인가요

돌아 갈 수만 있다면

다시 가고 싶어요


아롱진 그 옛날에

구겨진 이 오늘

저 낙엽의 그 운명과

무엇이 다른가요


길 떠나는 철새 처럼

다시 돌아 가고 싶어요

이 눈물로 씻는 운명

그날 찾아 가고 싶어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이 내리는 창가에 서면
외로움이 절로 일어납니다.
가을은 고독의 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억이 되살아나고 그리움이
찾아오는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늘 건항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엽은 갔다가 다음 해에 다시 오는데
사람은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못하니
가을이 되면 언제나 슬픔으로 물들죠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오랗게 물들던 은행잎 우수수 떨어지고
붉게 물들던 단풍잎도 하나 둘 떨어지며
내년을 기약하며 별리 중입니다
운명 같은 그리움 찾아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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