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진실한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98회 작성일 22-10-31 15:45

본문

진실한 사랑   
              지산 고종만



 
나의 사랑의 크기만큼 
그대 사랑의 크기를

요구하지 아니하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이 아니라
주면서 채워가는 사랑
 
그로 인해 알게 된 

슬픔과 아픔에도
행복해 하는 사랑
내 마음 비워가는 사랑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그대의 슬픔일랑 
그대의 아픔일랑
따지지 않고 포용하면서
그대가 보고픈 만큼 
그대가 그리운 만큼
내 마음 내어 주는 사랑
 
내 자신을 비워감에
그 자리에 어느새 
그대의 사랑이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사랑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그대' 중에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수록 사랑은
내리사랑처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됩니다
행복한 11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님의 사랑이
진실한 사랑. 그 사랑을 배우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11월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32건 2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78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11-01
157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1-01
1578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1-01
15779
칸나의 정념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1-01
15778
늘 푸른 청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11-01
15777
낙엽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0-31
열람중
진실한 사랑 댓글+ 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0-31
15775
가을비 단상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10-31
1577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0-31
1577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0-31
15772
젊음의 실종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0-31
15771
홍시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10-31
1577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30
1576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30
15768
밥 순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30
15767
아메리카노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0-30
15766
삶은 시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0-30
15765
늦가을 서정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10-30
1576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0-29
15763
아픈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29
1576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0-29
1576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0-29
1576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29
157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0-29
15758
지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0-29
15757
징검다리 댓글+ 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0-28
157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28
15755
초가의 낙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10-28
15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0-28
15753
낙엽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10-28
1575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0-28
157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0-28
15750
방어운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28
15749
동병 상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10-28
1574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10-27
15747
가을의 시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10-27
1574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0-27
1574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10-27
157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10-27
157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0-27
1574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0-27
157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10-26
1574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0-26
15739
잊고자 하여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0-26
15738
행복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26
1573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10-26
1573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0-26
1573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0-26
15734
무상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26
15733
가는 가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