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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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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9회 작성일 22-10-23 10:20

본문

회고

 

시마을 작가 시 방에서

운영자로 만 5년을 하고

밀리다. 싶이 밀려 나간 사람

엊그제 같은데

참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어 와서

시인님들 시를 종종 읽곤 했지만

댓글 하나 달지 못했네요.

그 당시 매일 올라 오는 시 다 읽고 

한 편 한 편 

댓글 다 달았습니다 

여전히 다정한

시인님도 그대로 보이고

처음 보는 시인님도

많습니다.

모두 좋은 시 많이 남기시고

즐겁고 행복하셔요.

하영순 올림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시인님의 시를 읽고 시마을 행사의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왕년 생각하면 원래 눈물이 나는가 봅니다
자연스레  떠밀려 나가는  건
슬프지만 순리인 것 같습니다
어디로 밀리어가든  중심잡고 서있으면
그곳이  곧 내가 설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분명한건,  이십년 전은
더 젊고, 더 정겨웠던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빠른 세월 속에
시마을에서의 추억도 쌓여갑니다
하루 다르게
곱게 물드는 단풍빛처럼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오랜 시마을 가족입니다
자주 뵙길 바랍니다
늘 존경과 감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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