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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55회 작성일 22-10-05 06:05

본문

* 희망의 길 *

                                                  우심 안국훈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은

옻칠 명장이 되거나

노벨문학상 후보가 되는 것보다

건강하게 당신과 함께 알콩달콩 사는 거다

 

꿈꾸는 것만으로

힘든 일도 견딜 만하고

사랑하는 것만으로

살아가는 의미 깨닫게 된다

 

있다고 이루거나

없다고 이루지 못할 희망 있고

좋다고 할 수 없고 싫다고 할 수 없는 사랑과

그에 대한 믿음도 소중한 건 마찬가지다

 

희망의 길은 땅 위의 길처럼

누군가 먼저 가고

수많은 사람이 따라가며 길이 생기듯

꿈꾸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그 길을 당신 손 잡고 간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밖에는 가을비가 실없이 내리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아침을 엽니다.
사람이 살면서 꿈이 있다는 것  꿈을
꾸며 달려간다는 것이 어려운 일도
견딜 수 있고 사랑하며 산다는 것이
보람을 느낄 수 있스는 듯싶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한 수요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가을비가 흠뻑 내리더니 뚝 떨어진 기온 탓에
감나무의 감들이 하루 다르게 붉어지고
그리움도 더 짙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심 없는
아름다운 삶의 메세지 같아서
돋보이는 문장입니다

"꿈꾸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그 길을 당신 손 잡고 간다"
네~
좋은 길라잡이가 되십시요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배창호 시인님!
길가마다 코스모스 반갑게 인사하는 계절은
어디를 가도 아름다운 풍경 펼쳐지고
오색단풍 찾아 떠나는 새 한 마리가 부러운 아침입니다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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