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조팝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13회 작성일 26-01-13 15:45

본문

조팝꽃 / 정기모

첫눈 내리던 날
조팝꽃이 
왜? 
보고 싶었는지
뜬금없어라
까마득하여라
고요가 포개지는 시간
조팝꽃 한줄기에
목을 매고 싶어라
고된 생들이 피어나
나란히 웃던 
환한 봄날 같이
하얀 꽃 한 줄기에
향기보다 깊은 
생을 매달고 싶어라.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그런가 봐요.
왜 그런지 알면서도 모르면서도
누구나 마음속에 어디론가 향하는
그리움을 안고 살고 있지 않나 싶어요.^^

정기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것엔들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지요 ^^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Total 27,353건 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203
뒷모습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1-15
26202
반가운 버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15
262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15
262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15
261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15
261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15
261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1-15
261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15
261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1-14
2619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1-14
26193
좁은 집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1-14
261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1-14
261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1-14
261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1-14
26189
꽃길 만들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14
2618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1-14
261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1-14
26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13
26185
상처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1-13
261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3
26183
서글픈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13
26182
씨앗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1-13
열람중
조팝꽃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1-13
261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1-13
261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13
2617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1-13
261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13
26176
유통기한 댓글+ 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3
261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13
26174
수평선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12
26173
독 안의 절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1-12
2617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12
26171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1-12
261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12
261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12
2616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12
261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12
26166
돌탑 앞에서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12
261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2
261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12
2616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1-11
2616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11
261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11
261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11
261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1-11
2615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1-11
2615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11
2615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1-11
26155
한방 치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1
261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