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로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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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로 남고 싶다
미인 노정혜
늙은 할미는 늙은 것이 아니라
세월의 향기
늙었다고 무시하지 마라
너희들 자라는 모습 보면서
행복도 알았다
아픔도 많았다
지금 돌아보니 행복했고
공 삭힌 장맛 같은 향기란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길이 없구나
훗날 내가 떠난 후
너희들에게 꽃향기로 남고 싶다
2026,1,13
미인 노정혜
늙은 할미는 늙은 것이 아니라
세월의 향기
늙었다고 무시하지 마라
너희들 자라는 모습 보면서
행복도 알았다
아픔도 많았다
지금 돌아보니 행복했고
공 삭힌 장맛 같은 향기란다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길이 없구나
훗날 내가 떠난 후
너희들에게 꽃향기로 남고 싶다
2026,1,13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누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늙는다는 것은
조금씩 익어간다는 것이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앞으로 사랑할 것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자손들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