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일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난날의 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53회 작성일 26-01-14 18:37

본문

   지난날의 일기

                                                ㅡ 이 원 문 ㅡ


구름 따라 다가와 나뭇가지에 걸치는 날들

무엇이 이 인생을 여기에 데려왔나

길도 많았던 길 이 길 딛어 여기에 오기를

그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었고

감춰야 할 눈물의 날도 있었다


이제 모두 잃어버린 날 떠올리면 무엇 하나

하룻밤 꿈보다 더 짧기만한 날인 것을

너무 빠른 세월 지난날 보다 내일이 짧고

운명이려니 바뀔 수는 있었나

그저 받아들여야 할 운명 마음이 가난하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은 거미줄에 걸린 빗방울 같아
언제고 사라질 운명
품을 수 없는 달빛 별빛이라면
차라리 잊고 새로운 아침을 맞을 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20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1-16
26203
뒷모습 댓글+ 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1-15
26202
반가운 버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15
262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15
262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15
261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15
2619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15
261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15
261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15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14
2619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1-14
26193
좁은 집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1-14
261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4
2619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14
261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1-14
26189
꽃길 만들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14
2618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1-14
261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1-14
26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13
26185
상처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1-13
261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3
26183
서글픈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13
26182
씨앗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1-13
26181
조팝꽃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13
261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1-13
2617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13
2617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1-13
2617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13
26176
유통기한 댓글+ 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3
261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13
26174
수평선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12
26173
독 안의 절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1-12
2617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12
26171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1-12
261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12
261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1-12
2616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2
261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12
26166
돌탑 앞에서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12
261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2
2616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12
2616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11
2616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1-11
261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11
261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11
261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1-11
2615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1-11
2615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11
2615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1-11
26155
한방 치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