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06회 작성일 22-09-20 11:04

본문

정전/鞍山백원기

아닌 밤중에 홍두깨 격이다
정전이라니...

어둠의 세계는 정지된 시간
빛의 세계는 사라지고
밝아지기만 기다려진다
부자유 속에 갑갑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구나

어서 덧문 열듯 환하게
전깃불 좀 들어왔으면...
옛날 제한 송전이 생각나게
현대식 양념 정전을 맛본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번 태풍으로 정전이 된 곳이 있다는 뉴스를 들었어요.
빛이 있을 땐 모르다가도 그 빛이 사라지면
그제서야 빛의 고마움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전이 되면 캄캄합니다
태풍으로 정전이 왔습니까
밝은 마음 밝은날만 있어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우리나라 전력사정은 매우 양호하여
좀체 정전 되는 사례가 적다지만
불가피한 경우 있습니다
정전 되고 나면 정말 전기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처럼 빛이 귀할 때는 몰라도
요즘 정전이 되면 참 힘듭니다.
정전이 되어 어두운 세상 맛보며
빛이 얼마나 귀한지 생각하지만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32건 24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82
십자가3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9-22
15481
사랑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22
15480
바람의 딸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22
154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9-22
154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09-22
154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9-22
154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9-21
1547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9-21
154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9-21
15473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9-21
1547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9-21
15471
행복한 순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21
15470
앉은 자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9-21
15469
가을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9-21
15468
어머니 댓글+ 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9-20
1546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9-20
154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9-20
열람중
정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9-20
1546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9-20
15463
십자가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9-20
15462
자연 속으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20
154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20
154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9-20
15459
가을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9-20
15458
가을 소곡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19
15457
스펀지(sponge)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9
15456
아버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9-19
154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9-19
15454
집요한 바람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9-19
15453
다시 가을愛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9-19
154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19
154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19
15450
어둠의 빛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9-19
15449
가을 그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9-19
15448
언젠가는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9-18
154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18
15446
소금꽃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9-18
154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8
154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9-18
154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18
154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17
154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9-17
15440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7
15439
꽃병의 장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9-17
1543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9-17
154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9-17
154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9-16
1543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9-16
1543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9-16
154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