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싸움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맨날 싸움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05회 작성일 22-09-14 20:19

본문

싸움질에 질린다
주인이 머슴을 뽑아 놓았다
일을 대충 하는지 마는지
맨날 싸움판이다
해는 기우는데
일은 언제 하려나
샅바 싸움은 언제 거두리
가을은 한치도 더 받을 수 없는데
쭉정이만 거둘까 염려
설움 중 배곯은 설움보다
큰 것 없다는데
어찌하려고
맨날 샅바싸움이냐
머슴들아
땀 흘려 일하라
주인의 명령이다
곡간에
쭉정이만 채울까 걱정이다

2022,9,14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버릇 남 못 준다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면 되는 것을
편 가르고 사욕만 챙기려니 맨날 싸움질뿐이지 싶습니다
소중한 한 표로 심판해야 하는데......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손가락에 매일 부탁합니다
다음에 잘 찍어라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시마을 우리 고향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싸움이야
없을수는 없겠지만 싸움질이
지나치면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니수 없습니다.
조금 한박자씩 쉬어가면서
말도 조심히한 정치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로 칭찬하기 대회를 열던지
굿판을 한번 열던지 해야 하나
이래서 국가가 바로 서나
주인 섬김이 내 몸같이 하라 했는데,,,
제발 욕심내려 놓고 주인 위해 일하는
머슴이 되셔요

칭찬 학교를 보내던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Total 27,431건 24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16
15430
사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16
154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16
15428
사랑만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15
154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9-15
154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9-15
1542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9-15
154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15
154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15
15422
당신의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9-15
15421
가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9-15
열람중
맨날 싸움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9-14
15419
들꽃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9-14
15418
저수지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9-14
15417
낙엽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9-14
154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9-14
1541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9-14
15414
억새꽃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9-14
15413
사랑꽃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9-13
154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9-13
1541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9-13
1541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9-13
15409
일상의 기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9-13
15408
가을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9-13
1540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12
154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9-12
1540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9-12
1540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9-12
15403
우리 사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9-12
15402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9-12
15401
가을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9-12
1540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11
153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9-11
1539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9-11
1539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9-11
1539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1
15395
만월(滿月)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9-11
15394
추석 선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11
153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9-11
153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10
15391
추석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10
153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9-10
1538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9-10
1538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9-10
15387
추석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10
15386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9-10
153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9-09
1538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09
153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9-09
15382
사랑 댓글+ 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